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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청소년재단, 2026년 예산 145억 3330만원 편성

김포시청소년재단이 제100회 이사회에서 2026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예산은 145억 3330만원으로 전년보다 6.9% 늘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1-17수정 2026-09-19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김포시청소년재단 전략기획팀
이사회 단체사진
이사회 단체사진.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5-11-14 오전 10시 중봉청소년수련관서 제100회 이사회 개최
  • 2026년 예산 145억 3330만4천원, 전년比 6.9%↑
  • 자체수입 목표 16억 2321만8천원, 전년比 13.4%↑
  • 진로프로그램·사회적약자 지원사업 확대가 증액 주요인

(재)김포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병수)이 지난 14일 오전 10시 중봉청소년수련관 1층 세미나실에서 제100회 이사회를 열고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날 확정된 재단의 내년도 예산은 총 145억 3,330만 4천원으로 편성됐다. 올해보다 6.9% 늘어난 규모다.

진로·사회안전망 사업에 예산 집중

예산 증가분은 새로 도입되는 진로코칭캠프, 진로컨설팅 등 진로 프로그램과 학교밖청소년, 청소년안전망, 청소년쉼터 운영 등 사회적 약자 지원 사업 확대에 쓰인다.

재단은 자체수입 목표도 16억 2,321만 8천원으로 잡았다. 올해보다 13.4% 늘어난 액수로, 수련활동 참가와 사계절썰매장 운영에 따른 수입 증가를 반영한 결과다.

심상연 대표이사는 이번 의결과 관련해 "청소년 행복플랫폼 구현"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는 재단이 설립된 이후 열린 100번째 이사회로 기록됐다.

일정
2025-11-14
장소
중봉청소년수련관
문의
김포시청소년재단 전략기획팀 031-980-1622

자주 묻는 질문

예산안은 언제 어디서 의결됐나

지난 14일 오전 10시 중봉청소년수련관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제100회 이사회에서 의결됐다.

예산 증액의 주요 요인은 무엇인가

진로코칭캠프 등 신규 진로 프로그램과 학교밖청소년·청소년쉼터 등 사회적 약자 지원 프로그램 확대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재)김포시청소년재단, 제100회 이사회 개최」(2025-11-1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