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청소년재단, 2026년 예산 145억 3330만원 편성
김포시청소년재단이 제100회 이사회에서 2026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예산은 145억 3330만원으로 전년보다 6.9% 늘었다.

핵심 정리
- 2025-11-14 오전 10시 중봉청소년수련관서 제100회 이사회 개최
- 2026년 예산 145억 3330만4천원, 전년比 6.9%↑
- 자체수입 목표 16억 2321만8천원, 전년比 13.4%↑
- 진로프로그램·사회적약자 지원사업 확대가 증액 주요인
(재)김포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병수)이 지난 14일 오전 10시 중봉청소년수련관 1층 세미나실에서 제100회 이사회를 열고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날 확정된 재단의 내년도 예산은 총 145억 3,330만 4천원으로 편성됐다. 올해보다 6.9% 늘어난 규모다.
진로·사회안전망 사업에 예산 집중
예산 증가분은 새로 도입되는 진로코칭캠프, 진로컨설팅 등 진로 프로그램과 학교밖청소년, 청소년안전망, 청소년쉼터 운영 등 사회적 약자 지원 사업 확대에 쓰인다.
재단은 자체수입 목표도 16억 2,321만 8천원으로 잡았다. 올해보다 13.4% 늘어난 액수로, 수련활동 참가와 사계절썰매장 운영에 따른 수입 증가를 반영한 결과다.
심상연 대표이사는 이번 의결과 관련해 "청소년 행복플랫폼 구현"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는 재단이 설립된 이후 열린 100번째 이사회로 기록됐다.
- 일정
- 2025-11-14
- 장소
- 중봉청소년수련관
- 문의
- 김포시청소년재단 전략기획팀 031-980-1622
자주 묻는 질문
예산안은 언제 어디서 의결됐나
지난 14일 오전 10시 중봉청소년수련관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제100회 이사회에서 의결됐다.
예산 증액의 주요 요인은 무엇인가
진로코칭캠프 등 신규 진로 프로그램과 학교밖청소년·청소년쉼터 등 사회적 약자 지원 프로그램 확대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재)김포시청소년재단, 제100회 이사회 개최」(2025-11-1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