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민방위 업무발전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김포시가 경기도 민방위 업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북한 소음방송 대응 경험도 전국 지침 제작에 반영됐다.

핵심 정리
- 10월 29일 경기도 북부청사서 민방위대 창설 50주년 기념식 개최
- 김포시, 2025년 민방위 업무발전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 김포시 민방위대원 2만8천여명 관리 중
- 북한 소음방송 대응, 행안부 소음피해 지침 제작에 기여
김포시가 지난 29일 오후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열린 제50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식에서 2025년 민방위 업무발전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경기도의 민방위 업무 점검·평가 결과에 따른 것이다. 대원 편성 관리, 교육훈련, 시설·장비 관리, 검열, 민방위의 날 훈련 실시 등 업무 전반을 종합평가한 결과 김포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소음방송 대응, 전국 지침에 반영
특히 올해 김포시는 북한의 대남 소음방송에 대응한 활동으로 행정안전부의 소음 피해지원 운영 지침 제작에 기여했다. 접경지역에서 소음 피해를 겪는 주민을 지원하는 전국 단위 지침에 김포시의 대응 경험이 반영됐다는 의미다.
김포시는 현재 2만8천여명의 민방위대원을 관리하고 있으며, 민방위사태에 대비한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해온 점도 이번 평가에서 함께 인정받았다.
김병수 시장은 접경지역인 김포시가 북한의 위협에 상시 노출돼 있다며, 교육과 시설·장비 관리를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일정
- 2025-10-29
- 문의
- 안전기획관 민방위팀 031-980-2361
자주 묻는 질문
김포시는 왜 표창을 받았나?
대원 편성 관리, 교육훈련, 시설·장비 관리 등 민방위 업무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김포시 민방위대원은 몇 명인가?
2만8천여명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5년 민방위 업무발전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표창」(2025-10-3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