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고용노동부 부천지청, 산업재해 공동대응체계 구축
김포시와 고용노동부 부천지청이 산업재해 감소와 청년·취약노동자 지원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핵심 정리
- 2026년 3월 18일 김포시청서 업무협의 간담회 개최
- 지난해 김포지역 산업재해 700여 건 발생
- 고용노동부 2026년 공모사업 3개 공동 운영
- 김포고용센터 등 5개 기관 구직자 서비스 연계
- 문의 일자리정책과 031-980-2275
김포시와 고용노동부 부천지청이 3월 18일 김포시청 소통실에서 노동안전 강화와 고용 활성화를 주제로 업무협의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김병수 김포시장과 신동술 부천지청장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산업현장 안전 확보와 중대재해 예방을 우선 과제로 정했다. 김포시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에서 발생한 산업재해는 700여 건이다. 이를 줄이기 위해 노동안전지킴이를 통한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부천지청과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 민관합동 안전문화실천추진단에 참여해 현장 안전 점검과 예방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청년·취약노동자 지원사업도 공동 추진
2026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청년성장프로젝트, 취약노동자 일터개선사업, 취약노동자 교육 및 법률구조상담 지원사업도 두 기관이 함께 운영한다.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돕고 취약계층 근로자의 근무 환경과 권익을 개선하는 데 쓰인다.
구직자를 위한 서비스도 통합된다. 김포고용센터를 중심으로 중장년내일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일자리센터, 김포하나센터가 협업해 상담부터 취업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연계할 방침이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합 협력체계 마련 계기"라고 평가했고, 신동술 지청장은 "안전한 일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의는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정책팀(031-980-2275)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3.18
- 장소
- 김포시청, 김포고용센터
- 문의
-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정책팀 031-980-2275
자주 묻는 질문
간담회는 언제 열렸나
2026년 3월 18일 김포시청 소통실에서 열렸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정책팀(031-980-2275)으로 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고용노동부 부천지청, 노동안전 ·고용 활성화 협력 ‘맞손’」(2026-03-1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