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대남방송 소음피해 조사 용역 착수
김포시가 북한 대남방송으로 인한 접경지역 소음피해를 분석하는 용역에 착수했다. 조사 결과는 내년 지원금 지급의 근거자료로 쓰인다.

핵심 정리
- 12월24일 시청서 착수보고회 개최
- 조사기간 2024년7월~2025년6월
- 월곶면·하성면 등 접경지역 대상
- 2026년 지원금 지급 기초자료로 활용
- 담당 안전기획관 민방위팀
김포시가 24일 시청 회의실에서 '북한 대남방송 소음피해 영향도 제작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접경지역 주민 피해를 분석하는 조사에 본격적으로 들어갔다.
조사 기간과 방식
조사 대상은 2024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10개월간 접경지역 일대에서 발생한 대남방송 소음 피해다. 시는 소음 피해 지역과 영향 범위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피해 실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포시 부시장과 안전기획관, 경기도 비상기획담당관, 월곶면·하성면 면장 등이 참석해 용역 추진 일정과 조사 방법을 공유했다.
활용 계획
시는 이번 영향도 조사로 피해 지역을 명확히 규명한 뒤, 이를 2026년 피해 지역 주민 대상 지원금 지급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다만 지원금 신청 절차나 대상 범위는 이번 보도자료에서 아직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조사와 관련해 "객관적 피해 확인이 우선"이라는 취지로 말했다.
문의는 안전기획관 민방위팀(031-980-2361)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2025-12-24
- 대상
- 김포시 접경지역(월곶면·하성면 등) 주민
- 장소
- 김포시청, 월곶면, 하성면
- 문의
- 안전기획관 민방위팀 031-980-2361
자주 묻는 질문
조사 대상 기간은 언제인가
2024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10개월간이다.
조사 결과는 어디에 쓰이나
2026년 피해 지역 주민 지원금 지급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안전기획관 민방위팀(031-980-2361)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북한 대남방송 소음영향도 제작 용역 착수」(2025-12-2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