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안전전세 관리단 출범...전세사기 피해 예방 나선다
김포시가 전세사기를 막기 위해 공무원과 공인중개사 20명으로 구성된 안전전세 관리단을 출범시켰다. 관내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과 실천운동을 이끈다.

핵심 정리
- 2026년 2월 4일 위촉식 개최, 위원 20명 위촉
- 관리단은 김포시 공무원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로 구성
- 안전전세 길목 지킴 운동 10대 실천과제 시행
- 담당 부서는 토지정보과 토지정보팀(031-980-2146)
김포시가 지난 4일 '안전전세 관리단 및 운영협의회' 위촉식을 열고 시 공무원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 임원진 등 2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앞으로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전세계약 관련 현장 점검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관리단 구성은 최근 전국적으로 늘어난 전세사기 피해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상대적으로 정보가 부족한 신혼부부와 청년층 임차인이 피해에 노출되기 쉽다는 점을 고려했다.
'안전전세 길목 지킴' 운동이란
관리단은 관내 공인중개사들에게 '안전전세 길목 지킴' 운동을 전파한다. 이 운동은 공인중개사가 스스로 지키는 10대 실천과제로 구성되며, 위험 매물을 중개하지 않는 것, 임차인에게 정확한 물건정보와 체크리스트를 제공하는 것, 중개사무소 종사자가 자신의 신분을 알리는 것, 계약 후 권리관계가 바뀌면 문자로 알리는 것 등이 포함된다. 임차인이 계약 전후로 겪는 정보 격차를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윤철헌 도시주택국장은 위촉식에서 "민관 협력으로 안심 주거환경 만들겠다"는 취지로 말했다.
김포시는 앞으로 관리단과 함께 정기적인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이 운동에 참여하는 업체를 계속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는 토지정보과 토지정보팀(031-980-2146)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2.04
- 대상
- 신혼부부와 청년층 등 전세 임차인
- 장소
- 김포시
- 문의
- 토지정보과 토지정보팀 031-980-2146
자주 묻는 질문
위촉식은 언제 열렸나
2026년 2월 4일 열렸다.
관리단은 몇 명으로 구성되나
김포시 공무원과 공인중개사 등 20명이다.
안전전세 길목 지킴 운동은 무엇인가
공인중개사가 스스로 지키는 10대 실천과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전세사기 피해 예방 ‘김포시 안전전세 관리단운영협의회’ 위촉식 개최」(2026-02-0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