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특별조정교부금 48억원 확보…10개 사업 추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8억원이 김포시 서암천 산책로 조성 등 10개 생활밀착 사업에 투입된다.

핵심 정리
- 2025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48억원 확보
- 총 10개 사업에 예산 배분
- 서암천 산책로 조성에 10억원 투입
- 2025년 외부재원 총 116억원
- 담당: 예산법무과 예산1팀 031-980-2046
경기도가 김포시에 지원하는 2025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48억원이 서암천 산책로 조성 등 10개 사업에 배정됐다. 김포시는 1일 사업별 예산 배분 내역을 발표했다.
김포시가 지난해 한 해 동안 확보한 외부재원은 총 116억원이다.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는 상·하반기 각 18억원씩 36억원이고,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은 상반기 32억원과 하반기 48억원을 더해 80억원이다.
지역현안 6건에 27억5000만원
통진읍 서암천 산책로 조성에 10억원이 투입돼 하천변에 데크 등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김포한강신도시 금빛수로 보행로는 2023년 1단계에 이어 2단계 구간 개선에 6억5000만원이 쓰인다. 사우동 먹자골목형상점가에는 문주와 조형물, 야간조명 설치에 4억원이, 풍무동 풀무골공원은 노후 침목계단을 목재데크와 야자매트로 바꾸는 데 3억원이 배정됐다. 고촌읍 대보천 도시숲 야간환경 개선에 3억원, 대곶 율생족구장 햇빛 차단시설 설치에 1억원이 각각 투입된다.
재난안전 4건에 20억5000만원
가스감지기와 전광판 등 중대재해 예방 안전장구 설치에 7억7000만원, 맨홀·우수받이 등 공공하수도 악취 저감시설 설치에 5억원이 쓰인다. 사우동 계양천 풍년교는 내진보강 등 보수공사에 2억9000만원이 투입되고, 생태공원의 노후 공원등은 스마트 LED 조명으로 교체하는 데 4억9000만원이 배정됐다.
김포시 예산법무과는 이번 재원 확보에 대해 "시민 불편 해소에 보탬"이라고 밝혔다.
- 장소
- 서암천, 금빛수로, 사우동 먹자골목형상점가, 풀무골공원, 대보천, 율생족구장, 풍년교, 생태공원
- 문의
- 예산법무과 예산1팀 031-980-2046
자주 묻는 질문
특별조정교부금은 어디에 쓰이나요?
서암천 산책로 조성 등 지역현안 6건과 재난안전 4건, 총 10개 사업에 쓰인다.
담당 부서는 어디인가요?
김포시 예산법무과 예산1팀(031-980-2046)이다.
2025년 김포시가 확보한 외부재원은 총 얼마인가요?
특별교부세 36억원과 특별조정교부금 80억원 등 총 116억원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5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48억원 확보」(2026-01-0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