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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DMZ 거점센터 선정 논란, 시 "공정 절차" 해명

김포시가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 운영기관 선정을 둘러싼 지역 단체 배제 의혹 보도에 대해 공정한 심사를 거쳤다고 반박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1-03수정 2026-09-19근거: 김포시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포 DMZ 거점센터 선정 논란, 시 "공정 절차" 해명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보도 2025년 10월30일, 시 해명 2025년 11월3일
  • 2차 공모에 개인·단체 8곳 참여
  • 2차 심사 민간위원 4명·공무원 1명 참석
  • 정량평가 20점, 정성평가 80점 합산 방식
  • 거점센터 운영비 전액 시비 지원

김포시가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 운영기관 선정 과정에서 지역 단체를 배제했다는 지역 언론 보도에 대해 지난 3일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씨티21뉴스는 지난달 30일 거점센터 위탁 절차와 운영 방식을 문제 삼는 보도를 냈다.

선정 절차는 이렇다

거점센터를 둘러싼 지역 단체 배제 논란은 3년 전 첫 위탁기관 선정 당시 처음 제기됐다. 시에 따르면 이후 진행된 위탁기관 선정은 공무원과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수탁기관선정위원회가 정량평가 20점, 정성평가 80점을 합산해 최고 득점 기관을 뽑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가장 최근 2차 공모에는 개인·단체 8곳이 참여했고, 2차 심사에는 민간위원 4명과 공무원 1명이 참석했다. 평가는 운영계획의 적정성, 전문성, 재정건전성, 지역 연계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외부 전문가도 심사에 참여했다.

현재 운영기관은 이 절차를 거쳐 선정됐으며, 시는 해당 기관의 운영 실적과 프로그램 추진 역량이 우수했다고 설명했다.

운영비는 시비로 충당

거점센터 운영비는 전액 시비로 지원된다. 시는 이 비용에 프로그램 운영비와 시설관리비 등이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센터는 DMZ 평화관광 활성화, 지역 콘텐츠 발굴,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운영 현황과 성과를 점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주 묻는 질문

거점센터 운영기관은 어떻게 뽑히나

공무원과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수탁기관선정위원회가 정량평가 20점, 정성평가 80점을 합산해 최고 득점 기관을 선정한다.

가장 최근 공모에는 몇 곳이 지원했나

2차 공모에 개인 또는 단체 총 8곳이 참여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사실은 이렇습니다' 「<사실은 이렇습니다>씨티21뉴스 「김포시의회는 과연 ‘시민의 대의기관’인가」(2025. 10. 30. 17:05)」(2025-11-0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